안녕하세요, 양디입니다. 오늘은 분노의 '달달 옛날 토스트'를 소개해 드릴 거예요. 근데 왜 분노냐구요? 오늘 있었던 스토리를 먼저 들려드릴게요. 여기 적어두고 길이길이 기억할꼬에요. 엉엉 ㅠㅠ 아래의 이유로 어제는 포스팅을 못 올렸어요오 ㅠㅠㅠ장문 주의심장 주의 아침에 코스트코 가려고 일찍 나섰는데, 가다가 생각해보니 회원카드가저한테 없구 서방한테 있다는 거에요 ㅠ이때부터 저는 밖을 나가지 말았어야 했어요..동네 마실 나갔다가..미친 급경사의 골뱅이 주차장을 만났어요.마치 요렇게 생긴..급커브에..앞은 깜깜하고.. 최대한 조심히 핸들을 돌렸어요.. 한 층은 잘 내려왔어요.. 근데빠지지직 빠직....하..... 주여 살려주세요.(저 무교에요)서방의 얼굴이 스쳐 지나갔고… 백미러를 보는데 바퀴에서 뭔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