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한 양디의 일기안녕하세요, 양디입니다!오늘은 시시콜콜한 제 주말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 전에 저의 어제 오늘의 일기도 조금 끄적여 볼게요.제가 척추 협착증 때문에 한동안 등을 펴지도 못하고 걷고 양말 신기도 힘들 정도여서 휴직을 했었답니다. 아직 애도 못 나았는데 몸을 망칠 순 없어서 두 달간 요양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컨디션을 끌어올렸었어요. 근데 너무 방심을 했습니다. 주말을 서방과 잘 보내고 나서 월요일에 날씨가 또 좋아서... 로드 바이크에 바람도 넣고 잠깐 동네를 돌았어요. 자전거도로가 있다 말다 해서 울퉁불퉁한 도로를 달리다 보니 허리에 무리가 팍 오더라고요. 그래서 어제는 하루 꼬박 누워 있었어요.. 엉엉일어나라고 꼬미가 침대 위로 오만 가지 인형을 다 가지고 올라와서 제 ..